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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벼락치고 땅은 무너진다./석송 이 규 석
2019-08-14 22:09:29
galcheon44

■ 이규석 수필가
△경기 용인 출생
△서울 문리실과대(명지대 전신) 졸업
△《한국작가》수필 등단
△한국작가 동인회장
△한국문인협회, 성남문인협회, 한국작가, 반달문학회 회원
조회:24
추천:3

 

 

 

 

 

 

 

 

하늘은 벼락을 치고

       땅은 무너져 내린다.

 

진실을

기록해야 한다.

어쩌자고 거짓말로 나라를 뒤 흔드나

있는 말 있어야하고

없는 말 잘라버려야한다.

거짓말로 꾸며놓는 소문이

민중의 단합이 깨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믿음을

심어줘야 한다.

서로 믿지 못하면 혼란만 가중시키고

들어야하는 귀 활짝열고

보아야하는 눈을 크게 떠

들은 대로 본대로 전하고

예의를 중시하며 아름다운 맘으로 살자.

 

행복을

열어놓는 다면

거짓말 없는 역사현실 사실대로

서로믿음을 가져야하고

변함없는 마음을 느끼며

국민 모두가 하나로 뭉친다면

내일이 오늘보다 더 멋진 세상이 되리라

 

 

 

 

 

 



   메모
ID : 김병래    
2019-08-19    
07:55:16    
현실을 직시하고 일침한 시어들이
더욱 마음에 다가 옵니다.
요즘도 외지 구경 많이 하고 계시는지요
선선할 때 한 번 뵙고자 합니다.
ID : galcheon44    
2019-08-21    
18:02:18    
네! 시간 만들어 한번 만나야되지요.
9월 말부터는 일을 해야하기에 조금 바쁩니다. 8월24일만 빼고 다 좋습니다.
시간이 허락지 않으면 제가 내려가도 됩니다. 연락주시면 감사합니다. 석송
ID : galcheon44    
2019-09-09    
18:23:59    
나라가 걱정입니다. 하늘이 노해서 13호 태풍 링링이 와서 괘씸하다고 호령을 하고 갔지요!
북한에게는 왜? 빨리 마국하고 핵외담을 안하느냐고 물폭탄을 쏟고 간것이지요. 그래도 하지 않으면 아마
다음엔 지진이 나서 땅을 확 뒤집어놓을 것입니다. 어서 회담에 참여해서 남북이 원만하게 협상하고 세계가
한마음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싶다면 진실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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