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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한 고향
2022-09-03 12:32:22
mjh022

■문재학 시인
△경남 합천 출생
△건국대 졸업
△《한맥문학》시,《동방문학》수필 등단
△한국문인협회, 서정문인협회 회원
△시집『삶의 풍경』
△공무원으로 정년퇴임
△녹조근정훈장 수훈
조회:253
추천:9
허전한 고향 소산/문 재학 정겨움이 넘쳐흐르는 그리운 고향 길 꾸불꾸불 산기슭 길을 돌아가면 변함없는 거대한 노거수(老巨樹) 당산(堂山)나무가 말없이 반겨준다. 자애로운 부모님 숨결도 따뜻한 형제자매의 온기도 포근한 고향향기로 녹아있는 고향 가슴 뭉클한 추억들이 아려온다. 그리운 유년시절의 친구들은 모두다 하늘나라로 가버리고 많은 지인(知人)들도 떠나가 반겨줄 이 없는 쓸쓸한 고향 덧없는 삶의 여운이 심신(心身)을 휘감고 돈다. 사무치게 그리워 눈가에 이슬로 맺히는 아련한 그 옛날 추억들이 허전한 가슴을 물들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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