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_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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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문인글방에 글(작품)을 올릴 때 연가 행 구분 없이 글이 딱 붙어버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 문장(행)마다 끝에 꺽쇠 '<' 와 영문 'br' 그리고 꺽쇠 '>' 를 순서대로 표기해주시고
연 구분이 할 때는 '<' 와 영문 'br' 그리고 '>' 를 두 번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행과 연 구분이 잘 될 것입니다.

자중하자/석송 이 규 석
2022-10-30 13:03:28
galcheon44

■ 이규석 수필가
△경기 용인 출생
△서울 문리실과대(명지대 전신) 졸업
△《한국작가》수필 등단
△한국작가 동인회장
△한국문인협회, 성남문인협회, 한국작가, 반달문학회 회원
조회:481
추천:31
자중하자! 지금이 제일 중요한 시기다. 웅크렸던 19 코로나의 긴 터널 이제 그 어려움에서 풀려난 듯 지금은 조심해야 할 시기다 망아지 고삐 풀려 날뛰는 모습 천방지축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여행이 삶의 전부가 아니다 관광버스가 줄 지어서 달린다 과속하지 말고 안전 운전하자 참사는 언제나 우리 옆에서 호시탐탐 대형 사고를 만든다 인명을 뺏어 불행을 가져온다 목숨은 하늘이 준 것이 아녀 지키는 게 생명의 귀중함 된다. 내 목숨 자신이 꼭 지켜나가자

   메모
ID : galcheon44    
2022-11-06    
17:55:21    
이번에 일어난 이태원 사고도 우리가 막을 수 있는 불행이다. 나무 안이하게 대처한 인재라고 하기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다. 미리 찾아내 불행한 사고가 발생하지 못하게 국민의 안전을 지켜내야
할 복무 지침을 다하고 민생을 위한 정책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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