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_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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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문인글방에 글(작품)을 올릴 때 연가 행 구분 없이 글이 딱 붙어버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 문장(행)마다 끝에 꺽쇠 '<' 와 영문 'br' 그리고 꺽쇠 '>' 를 순서대로 표기해주시고
연 구분이 할 때는 '<' 와 영문 'br' 그리고 '>' 를 두 번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행과 연 구분이 잘 될 것입니다.

얼마나 지나야 잊어질까
2023-08-29 07:28:39
savinekim

■ 김사빈 시인
△《문예창조》(2004)·《동시와 동화나라》(2002) 동시 등단
△하와문인협회 회원
△하와이 한인기독교한글학교 교장
△1975년 사모아 취업. 1976년 하와이 이주
△한민족통일문예제전 외교통상부장관상 수상. '광야'문예공모 및 주부백일장 시 입상
△시집『내 안에 자리 잡은 사랑』, 『그 고운 이슬이 맺히던 날』
△동시집『순이와 매워 새의 노래』
△동화집『하늘로 간 동수』
△수필집『행복은 별건가요』
조회:871
추천:51
자꾸 자꾸 생각나는 초라한 뒤 잔 등 무겁게 메고 가는 짐 보따리 쟁기 들고 밭 갈며 헉헉 거리는 소처럼 살다 간 그가 내 사람이다 한시도 편한 날 없이 경쟁하고 으르렁 거리고 속 울음으로 살아간 그 사람 눈 속에 그리움을 가득 담고 두 주먹 쥐고 뛰며 달리며 쉴 줄 모르던 못난 내 사람 좀 편해도 되는 데 언제나 허둥지둥 달리기만 하더니 모자 쓰고 반팔에 긴 양말을 신고 휘적휘적 건너간다.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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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avinekim    
2023-08-29    
07:37:39    
시가 줄 칸이 한 줄로 가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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