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_수필
HOME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등업신청/기타문의]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가입
   

한국문학방송은 지상파방송 장기근무경력 출신이 직접 영상제작 및 운영합니다
§사이트맵§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문인.com 개인서재
 

DSB 문인 북마크페이지

전자책 출간작가 인명록



시조
동시
영시
동화
수필
소설
평론
추천시
추천글
한국漢詩
중국漢詩
문학이론


DSB 앤솔러지 제7집


DSB 앤솔러지 제6집


DSB 앤솔러지 제5집


DSB 앤솔러지 제4집


DSB 앤솔러지 제3집



[▼DSB 앤솔러지 종합]
 



홈메인 > 문인글방_수필 > 상세보기
DSB 전자책 발간 현황
DSB 전자책 발간 현황
DSB 전자책 판매정산 페이지
도서판매/온라인강좌

전자책 제작·판매·구매의 모든 것

사이버문학관


이곳은 문학방송 정회원(문인회원)의 글방[수필방]입니다
(2016.01.01 이후)


미소(微笑)/석송 이 규 석
2018-10-10 19:29:38
galcheon44

■ 이규석 수필가
△경기 용인 출생
△서울 문리실과대(명지대 전신) 졸업
△《한국작가》수필 등단
△한국작가 동인회장
△한국문인협회, 성남문인협회, 한국작가, 반달문학회 회원
조회:212
추천:3

 

 

 미소(微笑)

 

 

                                         

                                                              석송(石松)이 규석 수필가

삶이 주는 생활 속에 미소(微笑)는

건강이 주는 활력소가 되기도 하지만 아름다운 마음을 이끌어내는 행복의 상징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도 세상을 바르게 쳐다보고 올바른 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한 인생의 덕목이 되어야하는 것이다.

가정을 이끄는 과정에서도 그 테두리 안에 미소가 넘치는 것은 행복을 여는 최초에 그루터기를 넘나든다고 보면 맞는 말이다. 그것이 진솔한 마음에서 나와야 참(參)에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것이고 작은 틈새에서도 웃음에 인자를 발견하여 움직인다고 보기 때문이다,

여기서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웃는다.” 는 그 미소의 가치다. 아무 때 아무 곳에서나 실실 쉽게 웃음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장소에 따라 낮 가림은 아녀도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웃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웃음 자체도 정도(正道)가 따라다닌다고 보는 것이며 웃음에 종류가 별도로 이것이다. 라고 존재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냥 자기 나름대로 행복에 겨워서 웃는 것과 대화 상대에게 충족을 주기위해서 웃는 미소! 타인을 경멸하기위해 웃는 비웃음으로 자기마음에 부족함을 빗겨 덜어내는 경우가 있다.

사는 시간은 우리가 원하는 미소의 가치로 마음을 충족시키는 웃음이어야한다. 또한 우리가 살며 생활에 찌꺼기로 맞이하는 우울증도 웃음이 부족하여 생기는 병(病)이라면 맞는 말이다.

그 증상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말 한마디의 위로도 필요하겠지만 그 보다는 웃음을 선사해주는 것이 좋은 치료약이 된다.

“행복해서 나는 웃었다“ 생(生)을 사는데 그 이상에 행복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그곳에 안착하기위해 그가 겪은 고초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거치면서 아픔을 삭여내야 하는지 우리는 생각해봐야하는 것이다. 그게 웃음을 얻기 위해 들이는 값이 되는 거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을 얻어내야 하는 필요한 과정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어려움이 따를 수 있는 감정에 소산물이다.

그것을 이기고 마음에 평온을 찾으면 미소가 반겨준다는 사실! 그것은 늦게나마 발견하는 선물이 되고 결과물이 되는 것이다.

웃음에 농도를 가지고 색채를 음미해본다면 마음으로 받아드리는 진솔함을 틀림없이 느낌으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분위기 따라 다를 수 있는 것이 웃음의 종류다. 그것이 삶에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 되기도 한다. 그러한 현실적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도 삶에 한 방법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아주 편안하게 티 없이 웃는 모습에서 나름의 상상을 기대해본다는 것도 좋은 예가 된다.

행복을 추구하고자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려는 진짜 모습이어야 한다. 아름답다고 하는 마음을 표현하려면 우선 가식되지 않아야하고 실제 상황을 숨김없이 表式(표식)해야 한다.

아주 갓난아기가 웃어내는 순수한 행동! 때 묻지 않아 자연을 비집는 소산물 바로 그것이다.

엄마뱃속 태반에서 꿈틀거리며 행하는 동작 바로 최초의 웃음이 행복의 시작이라면 찌들지 않고 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 가져다주는 웃음이다. 세상에서 느낄 수 있는 천사의 미소라 말한다.

우리는 그 자체를 가식에 접(椄)하지 말아야한다. 바로 그것이 미소를 머금고 웃는 모습이라면 세상을 험하다고 탓하지 않아도 살만한 세상이며 웃음으로 진정함을 볼 수 있다.

미소(微笑)야말로 순수하게 대화의 장을 마련할 수도 있을 것이다. 어둠으로 장막을 친다고 해도 웃음이 있는 곳은 행복을 예약할 수 있다는 산실이 된다는 것이다.

웃음이란 이제 우리에게 마음에 감동을 일으키는 정신적인 삶에 충족을 시켜줄 수 있다면 그것이 최선의 방법인 것이다.

그게 세상사 웃음에 도전할 수 있는 씨앗이 되고 기회가 된다면 살아가는데 우리의 미소는 늘 내 주위에서 나와 함께 생활하는 참된 모습으로 행복을 옛 모습 그대로 재현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 미소(微笑)야말로 삶에 보약인 것이다. 삶을 어우르는 과정이 금전적인 것만이 전부가 될 수는 없다.

부드러운 생활의 윤활유가 첨가되는 과정을 생각해보는 여유로움도 살아가는 과정의 하나로 마무리할 때 행복은 활짝 열린다.

미소(微笑)를 먹고 살아가면서 선택할 수 있는 생활에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메모
ID : galcheon44    
2018-10-10    
19:34:15    
웃고 산다는 것은 행복을 여는 쪽문이 된다. 얼마큼 열고 사는 것이 중요하지가 않다.
얼마큼 느끼며 베풀고 사는 것이 절대가치의 행복한 웃음이어야 그 값이 매겨진다고 보는 것이다.
우리는 사는 시간 웃음을 가지고 나 자신을 평가한다면 그것은 정말 행복이라는 것을 감정으로 받아드리는 것이다.
추천 소스보기 수정 삭제 목록
다음글 : 이집트 아부다비 여행기 (2018-10-29 18:50:47)
이전글 : 추석이라는데 (2018-10-03 15:18:57)

[특별공지]댓글에는 예의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부지불식간에라도 작가의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사기를 꺾지 않게 각별한 유념 부탁드립니다. 글방의 좋은 분위기 조성을 위한 목적상, '빈정거리는 투'나 '험담 투'류의 댓글 등 운영자가 보기에 좀 이상하다고 판단되는 댓글은 가차없이 삭제할 것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것이 한국문학방송의 가장 큰 운영방침입니다. 비난보다는 칭찬을! 폄훼보다는 격려를! (작가님들께서는 좀 언잖은 댓글을 보시는 즉시 연락바라며, '언제나 기분좋은 문인글방'을 위해 적극 협조바랍니다. "타인의 작품에 대한 지적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상차원의 댓글도 아주 조심스럽고 또 조심스럽게! & 겸허한 자세로~!" 항상 타인의 입장을 먼저 배려하는 미덕을 가지십시다. 기타 (작품 또는 댓글 중)욕설 또는 저속한 언어, 미풍양속에 반하는 표현 등의 글도 삭제합니다.
◐댓글 말미에는 반드시 실명을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실명이 없는 댓글은 무조건 삭제합니다.
 
한국문학방송 주최 제1회 전국 문학작품 "낭독" 대회 ...
제2회 전국 윤동주시낭송 대회 안내 / 2018.11.10 개...
한국문학방송 2018년도(제9회) 신춘문예 작품 공모
 
사이트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