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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라 가는 버스 안에 풍광기
2022-11-03 16:38:15
savinekim

■ 김사빈 시인
△《문예창조》(2004)·《동시와 동화나라》(2002) 동시 등단
△하와문인협회 회원
△하와이 한인기독교한글학교 교장
△1975년 사모아 취업. 1976년 하와이 이주
△한민족통일문예제전 외교통상부장관상 수상. '광야'문예공모 및 주부백일장 시 입상
△시집『내 안에 자리 잡은 사랑』, 『그 고운 이슬이 맺히던 날』
△동시집『순이와 매워 새의 노래』
△동화집『하늘로 간 동수』
△수필집『행복은 별건가요』
조회:227
추천:15
요르단에 있는 패트라로 가는 길, 숙소에서 5시간 가는 거리라고 한다. 요르단으로 가기 때문에 국경을 지나야 하므로 국경서 시간이 지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우리가 이스라엘에 보니, 이스라엘 안에 있는 아랍인들에게 단속이 아주 심한 것을 보았다. 길에 일렬로 긴 줄을 보았다. 조사 하는 것이 많은지 마냥 기다리고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러하니 요르단을 지날 때 쉽게 통과 시키겠는가 싶다. 요르단 운전수가 열심히 설명하고 있지만 잘 못 알아 들었다. 에서의 후예인 이들은 모세의 광야 생활과 애급 탈출을 말하기를 싫어한다. 이들은 이스마엘 후손이고, 에서의 후손인고로 유대인이 주장하는 모세의 십계명이나 광야 생활을 관계가 없는 것이다. 376마일을 운전 하였다. 7 완전 수 8은 `10은 온전 수, 12 선택 수, 40 고난의 수. 컴퓨터 밥 코드가 왼 편의 다섯 개, 오른쪽 다섯 개, 왼 편은 어느 나라 상품 표시이고, 오른 편은 무슨 물품인가 표지다. 양 가장 자리 기둥이 6 이라는 숫자다. 가운데 오른 기둥이 6 이다. 가운데 분리 대에 6 이다. 사탄의 666은 아니다. 지금 나온 것을 보고 깨달아라 한다. 뱅크 카드에 잊어버릴 수가 있으니까 이마나 손에 넣고 있다. 전산이 들어간다는 것이 마음대로 처리 할 수 있다고 한다. 장차 나타난다는 언제는 네로 황제가 666이 된다. 시리아 총독 그 사람의 이름도 666, 히틀러 영어 알파벳 숫자는 666이고, 폭군을 가리킨다. 종교적 문제는 1551년 라틴어, 하나님의 아들 숫자 적으로 666된다. 공산주의가 침투하게 된다. 공산 혁명은 전 세계를 반을 장악 할 것이다. 이러면 언제 나타나는가. 삼차 대전에 이라고 한다. 먹을 것이 없으니까 전 세계 먹을 것을 장악한 다음 표를 받은 사람을 준다고 한다고 말한다. 표를 받지 않는 사람은 모든 사람이 활동이 중지 한다. 아무도 살아남을 수 없다. 이 표를 받지 않는 사람만 천국 간다고 한다. 크리스찬은 표를 받아야 살아가야 하는데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이것은 만나 문제가 있다. 그들이 666표를 받지 않고, 죽기 않을 때 우리는 한 곳이 모아 살 것이 가능성이 있다. 잘 먹고 살던, 그들은 만나를 준 것이 기적이다, 할 수 없을 때 기적이 일어난다. 만나를 주어서 살게 할 것이라는 것이다. 한 군데 모여서 숨어 살 때 아침에 일어나면 만나를 주실 줄 믿습니다. 멧새다 광야에서 설교 하고, 먹을 것을 없을 때 물고기 두 마리, 떡덩이 다섯을 가지고 5천명이 먹이고 남은 것 같이 우리가 주의 나라가 들어 갈 때 까지 멧세다 광야에 기적이 일어 날 것을 믿는다. 우리 버스에 탑승한 목사님이 20명 장로 권사 그리고 나와 두 사람만 집사로 신학생 자격으로 40명이 탑승했다. 마지막 코스로 패트라 관광이었다. 우리 버스 안에는 신유 은사 있는 목사님도 계시고 침을 놓는 목사님도 계시고 계시록을 강해 하기도 하는 목사님도. 부흥회를 하고 있다. 생소한 말이지만 신기하고 신비하여 경청 하였다. 간증한 목사님은 말씀은. 교회에 부임한 3개월 인데 교인이 싸움이 일어나서 먹을 것은 쌀 한말을 가지고 다섯 식구 살 길이 없어, 한 솥에 쌀을 넣고 죽을 쑤어 먹었지만 보름 밖에 먹을 수 없었다. 강에 나가니 큰 숭어가 걸려서 퍼덕 거리고 있었다. 새벽 기도 후 바닷가로 나갔더니 감격하여 공개를 할 때 받들어 공괴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용기 장로님 가나안 농군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산에는 삼천 종류가 먹을 수 있는 풀이 있다고 한다. 산속에 들어가면 생명을 부지 할 수 있다고 한다. 최 목사님이 생식을 하고 기도 생활을 하였다고 한다. 앞으로 먹을 것이 적을 것에는 뱃세다 생선을, 산속에 남겨 주어서 먹게 하실 것이다. 모세께서 반석을 쳐서 물을 내던 에돔, 야곱 패트라 말을 타고 들어갔다. 에돔에 요르단 치카라카 치카라카 실로 당당 당당 이상한 소리, 못 들어 보는 소리를 하면, 운동을 선수들이 들으면서, 게임을 하면, 정신 통일이 안 되게, 혼을 빼어 놓으면 지게 된다 한다. 강목사님이 나와서 응원가를 선창 했다. 우리는 그 말이 어려워 몇 번하고 따라 할 수가 있었다. A 치카라카 치카라카 차우 차우 차우 ,부마 라카 부마라카 바우 바우 바우 ,부마 라카 부마라카 바우 바우 바우 B 승그리 당당 승 당당 앗쿵구 당당 꿍꿍 당당 우쿠 당당 승당앗시비아 우구앗사 지라 웈카 웈가 비팅에 승그리 승당당 수구당당 패스라 승그리 당당 승 당당, 장거리 지루한 버스 안의 분위기를 바꾸도록 두 패를 나누어 응원가를 불렀다. 나중에 알고 보니 연고 전의 응원단의 응원 용어라고 알았다. 두 패로 나누어 응원가를 부르다 보니 재미있어서 잠이 달아났고 어느새 패트라 산 앞에 당도 하였다. 당도 하니 저녁 4시가 넘었다. 한 시간 있으면 해가 넘어가 어둡다고 한다. 말을 흥정을 하고 있었다. 한번 타는데 6불이라고 한다. 가격을 말하고 있는데 해는 점점 넘어가고 어둠이 곧 찾아 올 것 같았다. 그러면 6시간 달려와서 보지 못하고 그냥 갈수는 없어서 그들이 흥정 하고 있는 동안 나는 아랍 소년에게 6불을 지불하니 말에 태워주었다. 그가 말을 이끌고 패트라 입구를 향해 갔다. 나를 보더니 내 뒤로 안 되겠는지 그들이 달라는 대로 주고 줄줄이 말에 올라타고 따라 왔다. 패트라 입구를 보니 말과 사람 하나만 들어 갈 암석을 파서 만든 길이다. 이곳은 말이나 사람이 걸어가야 한다고 한다. 그 안으로 들어가니 어마어마한 빌딩이 나왔다. 몇 층 건물이 되었다. 조금 더 들어가면 그런 암석을 깎아 만든 집들이 천 여개가 된다고 한다. 산 전체가 암석이다. 암석에 대하여 잘 모르지만 아주 단단한 돌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미 날이 어두워 몇 빌딩과 집을 보고 돌아왔다. 퍽 아쉬운 마음에 다음에 더 자세히 보자 하지만 언제 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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