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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복을 받는 이유는 성경의 말과 같기 때문이다/이영지
2010-01-24 20:59:22
lyji2

조회:3062
추천:143
첨부파일 :  1286319027-93.hwp

 

한국사람들은 복을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들이 쓰는 말이 성경 히브리어에서 아주 많이 발견되기 때문에  우리가 쓰는 말 자체가 복을 부르는 말입니다.

삼가 이영지 목사 올림

일례

....

제 3절 한국말과 히브리어는 닮았다

 

1. 한국말과 히브리어는 닮았다

- 2010년 ..일 현재 조사

진행중-

 

한국은 단기 4343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문정창이 주장하는 한국・슈메르・이스라엘의 역사의 긴밀성은 한국인이 그 원조가 되는 슈메르와 이스라엘의 역사를 역사적으로 한 연구이다. 그는 동이족을 원류로 해서 슈메르 문명이 성립했다는 설을 내세운다. 한국어에서 히브리 성경의 원문보다도 오히려 기본형에 가까운 유사성을 발견되었다.

물론 이러한 언어의 유사성이 어휘 한 두 개에 그친다면 우연의 일치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유사성이 대량으로 발견되는 사실에 대해서는 疑意를 달수가 없게 되고 따라서 중요한 사실로 자리잡게 된다.

 

1. 닮음 찾기

 

* 한국어의 ‘가라’와 히브리어 ‘가라’

: 한국어에는 상대방에게 ‘가라’라고 명령한다. 그리고 한국말에는 ‘고래고래 소리지르다’는 말이 있다. 히브리어 성경의 ‘가라’ 기본형은 א󰙜󰙌(카라)이다. 소리지르다(창 41:43), 부르고 (창 41:45, 52; 출 1:18, 35:30; 슥 7:13)), 말하다(창 41:51, 50:11; 시 3:2, 4), 칭하다(신 15:2), 공포하다(출 32:5), 외치다(슥 7:7) 등 등의 뜻이 있다. 곧 하나님이 시키시어서 그의 백성이 가서 하나님이 나에게 시키시는 일을 하라고 ‘가라’라고 명령하시기에 외친다. אי󰙞󰙌 אי󰙞󰙌(가리아 가리아/부름을 받은 자, 민 26:9)가 있다.

 

* ‘가랭이’와 히브리어의 ‘개라이’

: 한국어의 속언으로 다리를 ‘가랭이’라 한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가랭이 찢어진다”는 속담이 있다. 히브리어에는 ‘개라이’ וי󰘝󰙜󰗎(개라이브/다리, 출 29:17브)가 있다.

 

* ‘가봐’와 ‘가바’

: 한국인들은 상대방에게 ‘가봐’라고 말을 한다. 히브리어에도 ע󰕰󰔿(가봐)가 있다. 의미는 완전히 죽은 상태 즉 ‘죽어봐’가 된다.

 

* ‘커다랗다’과 히브리어의 ‘카도르’

: 한국어에는 ‘커다랗다’나 ‘커다란’이 있다. 히브리어에서도 ‘커다랗다’ 그대로인 תוֹל󰕌󰔾(그도로트/커다랗다, 욥: 5:9)가 있다. 기본형은 가돌 לוֹד󰔿(가돌/크다, 출 32:10, 11 등)이다. ‘크더라’가 되는 ה󰗚󰕌󰔾(게도라/큰, 출 32:30, 31)가 있다. ‘돌’은 ‘돌다’의 의미이며 ‘커다랗다’는 위를 향하여 올라가면서 보답하는 의미이다. ל󰕌󰔿󰕘(핫가돌/큰, 1:16)은 빛이 점점 더 커지는 과정이 되면서 큰 광명이 된다.

 

* ‘고마우리’

: 한국어에는 ‘고맙다’의 기본형을 가지는 ‘고마우리’가 있다. 히브리어에서는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의 י󰕙וֹלוּמ󰔾󰚜(타그무로히/보답할꼬, 시 116:12)가 있다. 앞의 󰚜(타/이미 그 분이 우리들에게 주신, 시 116:2)의 접두격 조사를 빼버리면 ‘그마오리’이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젖을 뗄 때에도 ל󰗫󰔿󰗁󰕰(바이가마르/젖을 떼고, 창 21: 8)로 ‘가마르’가 표현된다. 곧 은혜란 갚기 위한 것이며 젖을 떼는 일이다. 앞의 접속전치사 󰕰(바/그리고, 창 21:8)와 󰗁(이/하나님이 지금도 진행하고 계시는 의미, 창 21:8)의 접두형 관사를 제하고 나면 ‘가마르’ ל󰗫󰔿(가마르/보답, 창 21:8)이다. 우매무지한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는 וּל󰗱󰔾󰚝(티그메루/보답하느냐, 신 32:6)이다. 앞의 문법에 따른 접두사를 제하면 ‘그메루’이고 이제 은혜를 갚겠다는 뜻이다.

 

* ‘끝’과 ‘갓’과 ‘갓’

: 한국에서는 갓, 즉 어느 한 쪽 끝을 ‘끝’ 혹은 ‘갓’이라고 한다. 히브리어서는 ה󰙀󰙌(가제/끝에, 신 14:28), ץ󰙏(게즈/끝, 신 15:1, 시 119:96), תוֹצ󰙓(게조트/끝이다, 출 39:16, 17)가 있다. 이 끝은 반드시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어서 문장 중에서는 ה󰘿󰙓󰗬(미크제/끝에, 신 4:28), ץ󰙗󰗬(미케즈/끝에, 신 15:1)로 되어 있다. 처음의 󰗬(미)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뜻’이라는 의미로 항상 성경은 이 ‘....󰗬’를 사용한다. 이 󰗬(미)의 접두사를 제하고 읽으면 ‘갓’이다.

 

* ‘겟불’과 ‘겟불’

: 한국말에 속언으로 ‘겟불도 없다’ 즉 "주어지는 배당이 아무것도 없다"의 뜻이 있다. 히브리어에도 겟불 לוּב󰕆(겟불/변방, 경계선, 끈, 영토, 민 20: 16, 17, 23; 창 10: 19)이 있다.

 

* ‘고임’과 ‘고임’

: 한국에는 어른을 섬기는 뜻으로 ‘고임’이 있다. 히브리어에서 ם󰖹וֹג(고임)은 민족 ם󰖹וֹג󰕘(하고임/민족, 출 34: 24)으로 번역되면서 야곱 자손이 여러 민족을 ם󰖹וֹג󰕘(하고임/민족을, 출 48: 19) 이루리라 하고 있다.

 

* ‘낄낄’거리다와 ‘낄’

: 한국에는 즐거워서 웃는 모습을 이야기 할 때 ‘낄낄’거린다라고 표현한다. 히브리어에서 즐거워하는 의미의 לי󰕁(낄/즐거워, 시 32:11)이 있다.

* ‘나가다’와 ‘네게드’

: 한국말에는 ‘나가다’ 즉 앞을 향하여 혹은 태양을 향하려라는 말이 있다. 히브리어의 ד󰔻󰗾(네게드/향하여, 민 25:4)가 있다.

 

* ‘나그네’ ‘나가라’

: 한국에는 아버지가 아들이나 딸이 아버지 말을 잘 듣지 않을 때에 자기의 아들딸들에게 ‘나가라’고 말한다. 그리고 집을 떠나 있는 사람을 ‘나그네’라 한다. 모두 처음의 󰗺(나/영원히)‘나...’를 빼면 ‘가라,’ ‘그네’이다.

히브리어는 이방인을 י󰙞󰗎󰗺(나그리/이방인, 신 14:21, 15:3)라하고 ר󰗇󰗽(네가르/이방인, 삼하 22:45, 46)라 한다. 기본형 ר󰔺(게르/나그네, 출 23:12)에 비추어 보면 ‘나그리, 나그네’의 ‘나’는 영속적인 의미와 더불어 오랫동안의 나그네 생활을 의미 한다. 이러한 접두 형태의 ‘나’가 빠지고 ‘그리고’ 뜻의 “베”가 덧붙은 ר󰕂󰕘󰕵(베하게르/나그네, 출 23:12), רוֹג󰗪(마고르/나그네, 창 47:9), םי󰙞󰔺(게림/나그네, 출 22:21, 23:9)의 예가 있다. 이때의 게림은 발음 그대로 본다면 신라시대 경주 ‘계림’을 떠 올릴 수 있다. 히브리어 게림의 뜻은 ‘나그네의 무리’라는 뜻이다. 혹이나 한자의 鷄林이라 주장할 수 있다. 그러나 분명 세조대왕은 훈민정음에서 한국어와 중국어가 다른 것을 주장하고 나섰다. 오히려 한글이 먼저 있었다는 사실에 근거한다면 나그네는 그냥 떠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무리라는 디아스 포라 사상과 직결된다.

더구나 나그네의 기본형 ר󰔺(게르) 앞의 ‘나’가 지닌 영속적인 의미는 오랫동안의 나그네 생활을 말한다. 이러한 접두 형태의 ‘나’가 빠지고 ‘그리고’ 뜻의 ‘베’와 ‘관사’ ‘하’가 덧붙은 ר󰕂󰕘󰕵(베하게르/나그네가, 출 23:12)의 󰕵(베)는 그리고의 이음전치사이고 ה(헤)는 ‘하나님으로 하여 숨을 쉬는’의 뜻인 접두사이다. 따라서 ‘게르’만 남는다. 나그네의 처음 글자 󰗽(나/네)는 하나님의 영원하심 의미가 붙으면서 나그네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에 따른 나그네나 이방인을 말한다.

 

* ‘...하여 내빼서’와 ‘하야 네페쉬’

: 한국말에는 ‘하여’가 있다. 그리고 ‘내빼서’(달아나서)라는 말이 있다. 히브리어의 ‘하야 네페쉬’ 생명 ה󰖿󰖏 שׁ󰘭󰗾(네페쉬 하야/생명, 창 1: 30)는 ‘..하여 내빼서’ 즉 그래서 ‘달아나서 살았다’ 로 이해된다. 왜냐하면 성경은 שׁ󰘪󰘅󰗁󰕰(바이나파쉬/평안하였음, 출 31:17)에서 평안으로도 해석되고 있고 앞의 이음전치사 󰕰(바)와 하나님이 행하시어서의 뜻으로 오는 접두어 󰗁(이)를 빼면 ‘내빼서’가 된다. 기본형 또한 שׁ󰘰󰗽(네빼스/혼, 욥 6:11)이다.

 

* ‘나쁘다’와 ‘나베다’

: 한국언어에는 ‘나쁘다’라는 말이 있다. 히브리어에는 תוּל󰔮󰗻(나블루트/수치,,, 2:10) ע󰔨󰗺(나바으/토하다, 토하다, 발하다, 시 59:7;잠 15:28, 18:4) ה󰗚󰔪󰘁(느발라/악, 시체, 레 5:2)가 있다.

 

* ‘낫아,’ ‘낫았다’와 ‘나사,’ ‘나삿다’

: 한국인들은 병이 들었다가 ‘낫아’라고 하거나 감기가 들었다가 ‘낫았다’라고 말을 한다. 히브리어에서 א󰙴󰗺(나사아/사하셨다) 기본형을 가지는 תא󰙴󰗺(나사타/사하셨나이다, 시 32:5)가 있다.

 

* ‘나시어’ ‘나시르’

: 한국에는 ‘태어났다’라는 말을 존경어로 ‘나시어’하기도 한다. 히브리어의 רי󰖀󰗺(나지르/구별된, 민 6:1)로 나실인 즉 하나님께 바쳐진 구별된 몸이라는 뜻이다. 또한 족장도 אי󰙶󰗺(나시아/족장, 민 7: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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