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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은 어떤 곳인가
2013-08-25 05:05:05
hananim

■ 이영지(Lee Yeong Ji) 시인(poet)
△경북 영주 출생
△서울문리사범대 국어과, 명지대 대학원 국문과(문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철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 학술원 강의, 명지대 사회교육원 문예창작과 주임교수 역임
△《시조문학》에서 시조, 《창조문학》에서 詩 등단
△《창조문학》편집부국장.《말씀과 문학》편집국장. 한국창조문학가협회 사무국장.
△한국시조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영예문학교회 담임목사(자비량교회운영)
△한국창조문학대상, 추강시조문학상 수상
△시집『하오의 벨소리』,『행복의 순위』,『행복 행 내 님 네』외 다수
△이론서『한국시조문학론』,『이상 시(李箱詩) 연구』,『시조창작 리듬 론』외 다수
조회:1776
추천:159
첨부파일 :  1377374705-46.hwp
에덴은 어떤 곳인가.
 
1. 에덴동산
 
에덴의 모습을 단편적으로 보여준 예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만남, 이 지상에서 결혼의 모습이다. 박지성과 연인 만남에 서 그 분에게 향하는 특별한 감정을 골 넣는 것보다 ooo 만나는 게 더 좋아라고 하였다. 남녀가 서로 평생 같이 할 배우자를 선택하는 마음은 에덴동산을 갖는 마음이다.
이 에덴을 성경에서는 창세기 1장에서 사람, 곧 남자와 여자가 있게 되는 장면이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성경은 봐요 말을들어봐요 하면서 우리가 나서서 아담하게 우리의 형상대로 베 짤라면 우리를 닮은 사람을 만들자고 제의한다. 만든 것은 눈에 보임을 목적으로 한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 남자와 여자를 두고 눈에 사람이 세상을 다스림을 보이도록 하시었다. 드넓은 바다, 곧 세상의 파도에서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먹을 거리가 되는 아빠의 모습을 몸전체로 드리미는 모양, 고기와 오직 푸른 창공을 날며 눈은 하나님만 쳐다보려 위로만 향하는 새의 재잘재잘거림과 살아있음을 움직임 구물구물 기는것들을 각기 종류대로 만드신 에덴동산이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을 봐 이 보라하시면서 우리, 엘로 힘 에덴동산을 만들려고 아따, 아주 아담을 베짤라면 우리의 모양대로 베짤렘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엘로 힘을 봐-라하며 자랑하시었다. 곧 에덴동산에 있는 그를 보라는 것이다. 에덴동산이 좋은 이유는 나를 대신하실 그가 계시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서로 친하거나 부부사이에서 통용되는 언어가 있는데 그것은 자기야이다. 그런데 성경 히브리어는 우리가 곧 하나님의 자기를 만들고 그리고 자기가 우 내게 와라고 부를 수 있는 짝인 여자를 만들자는 것이다. 오 내게봐혹은 네게와 라고 말 할 수 있는 존재이다. 이 때 에덴동산이 빛날 수 있는 것은 자기라 하는 남자와 그 남자가 오 내게와라고 하는 여자가 있어서 에덴동산이 되는 것이고 이 에덴동산을 위하여 목숨을 걸고 달려가는 것이다. 에덴동산은 결혼의 매력이 있는 곳이다.
이제 에덴동산은 하나님이 만든 세계를 봐-라 라 하신다. 이 때 문법은 완료형이다.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 우리가 만든 그들을 보라는 것이다. 에덴동산에는 갖가지 종류대로 나누어진 생물들과 사람이 살고 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봐 이 보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보라는 것은 복을 주시겠으니 보라는 것이고 하나님을 보면 복을 받는다는 말이다. 누구에게? 에덴을 찾는 백성들 그들에게이다. 이렇게 계속해서 보라고 하심을 강조하시는 것은 보기만 하면 된다는 말씀이다. 사람이 얼굴을 마주대하는 일은 축복이다. 에덴동산에서 밤낮으로 얼굴을 마주대하고 사는 사람들의 복은 하늘이 내리신 복중에 최고이다. 성내지 아니하고 보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봐요 이 말을 들어보라고 하신다. 복중에 더 최고의 복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사는 것이 복이며 이 복은 에덴동산에서 이루어지는 일이다.
하나님이 만든 그들이 프르고 푸르러 감탄사 움마소리가 나도록 된 이 땅(1:28) 에덴동산에는 우리가 만든 남자 자기라내게 와라 부르면 오는 여자 쌍이 하나님 우리가 원하는 세계를 베껴와서 우리두 해냈어 하고 자랑할 수 있는 곳이 에덴이다.
남자와 여자가 다스리는 세상은 결코 혼자가 아닌 그야말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들 모두가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은혜를 갚는 곳이 에덴동산이다. 이 에덴동산은 다시 강조된다(1:28).
특히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만들면서 힘이 있네 하시면서 그 힘있는 이유를 봐요 말을들어보시라는 내용은 하나님의 힘을 나타내신 기쁨이라는 것이다. 에덴동산은 인간의 노력 이전에 우리들을 위하여 그냥 주시며 온통 엣따 하신 것은 눈으로 자라는 식물과 열매맺는 특징을 보여주신 에덴동산인 것이다. 그리고 더욱 이것이 소중한 것은 은 어느 개인을 위한 에덴동산이 아니라 는 점이다.
에덴동산의 개념을 성경은 하나님과 대행자와 성령이 같이 만들어 내기에 우리라 하였으며 일반적으로 하나님을 엘로힘으로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데 대한 끊임없는 갑론을박을 잠재울 수 있다. 우리의 하나님은 에덴동산이 저래’ ‘조렇게’ ‘조래이’ ‘조래아으라 하시면서 에덴동산의 식물이 자라 에덴동산의 하나님 백성들이 먹는 만나를 자라게 하신다.
몇 번이나 반복되는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아시라!이다. 곧 에덴동산의 자녀들이 행복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이 서로 얼굴을 앞으로하고 마주앉아 맺는 계약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약속은 이미 전에도 서로 앞에 마주앉아 약속한 일의 재 확인이다. 이 세상에서 이 지상의 각기 모든 종류가 각기 자기의 모습대로 자라는 형상을 보게하시려는 약속 이행의 현장, 바로 에덴의 모습이다. 에덴의 모습은 정지의 상태가 아니고 계속 자람이 있는 곳이다. 이 계약의 산 증거는 번제 알을 드리는 존재 곧 내가 너희들을 위하여 내 아들을 너희에게 주는 존재를 만드시는 에덴동산을 맞절로 계약하신 곳의 에덴이다.
하늘의 궁창 과 땅에대한 거대한 약속이 이행되는 이 자리 앞에를 다시 하늘아래에서 반복하여 총 이 마주한 앞 네 번 반복하는 곳이 에덴동산이다. 이 약속은 물 위에 하나님이 운행하시면서 계약을 이행하시는 곳이 에덴동산이다.
우리 하나님이 만드신 사람들은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의 앞 차례로 모세를 물에서 건져지면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광야에서 구원하시고 다윋에 이르러 뜨거운 가슴이 더욱 돋아 다윋의 아들 예수가 탄생하시었다.
에덴동산의 나무를 아시라는 하나님은 그 답을 풀어 눈으로 보이게 하시고 향기가 있게 하시었다. 나무의 향기는 예수를 닮고자 하는 목적은 열매를 맺기 위함이며 조래 아름다운 모습이다. 에덴동산의 자녀들은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다.
싹이 자라기 위해 만나를 먹는 일을 성경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잘 읽어내지 못할까봐 계속하여 강조하면서 에덴동산의 사람들을 너희라케칭찬하시면서 이거야라고 위로까지 하시는 하나님이 계신 에덴동산은 하나님인 나는 계시는 곳이다. 그러므로 에덴의 백성들은 영원히 존재하는 자로 하여 숨 쉬게 하는 2회 리듬으로 하면서 하나님의 아들로 숨 쉴 수 있다. 곧 살아갈수 있다. 사람의 일생, 즉 처음과 끝이 이어지는 생명을 얻는 일은 어린양을 아침에 드리는 일 후이다.
 
1). 숨쉼
 
한국말에는 ‘..하여그리하여가 있다. 곧 성경에서 하나님 여호와에흐예의 어근은 하야이다. 양쪽에서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숨을 쉬게 하시는 축복으로 하여 숨을 쉬고 이 지상에서 살아간다.
언약하신, 한 분이신 그는 여호와이고 에흐예이다. 모두 공통점 ה()2회 리듬은 예수님과만 관련된다. “나는 나다하신 하나님은 존재한다의미이며 히브리 사고와는 다른 것이 아닌 하나님은 스스로 있게 하는 자이시다. 하나님은 존재하도록 만들어 내시는 분이다. 긍휼의 속성은 하나님의 역사적 행위를 통해서 하나님으로 번역된 엘로힘이 33번이나 쓰이면서 군대, 에덴의 하나님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이 예수님을 잡은 후 그 결과로 우리는 지금 살고 있다.
인간의 생명은 물 흐름 곧 말씀으로서만 가능하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숨 쉬게 하는 에덴동산은 여호와는 구약적 언어이지만 여호와 에흐예의 숨쉼 2회의 리듬으로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숨 쉬도록 하시는 에덴동산이다. 이 동적 이동은 사랑을 전제로 한 하나님이 하나님의 이름을 두기 위하여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숨쉬며 살 수 있게 하신다. 우리는 숨을 쉬어야 살며 숨이 끊어지면 죽음이기에 살기 위하여 에덴동산을 찾는다.
참 아이러니한 일이다. 내가 사는 일은 식물을 먹어야 하는 일이다. 이를 성경은 식물에게 클라라고 명령한다. 우리가 먹는다는 말을 쓰는데 이 말은 성경에서 무려 781회나 아카리를 사용한다. 아갈이 9오켈 42오클라 19아킬라 1회 등 총 843회나 한국말 아가리 언어를 되풀이한다. 변형된 형태와 관련한다면 상당한 성경은 예수님 죽음 문제의 값어치를 말씀하고 있다. 하 아카리다 · 봐야 아카리 등을 통해 하나님은 하나님의 아들을 그의 사랑하는 백성들에게 먹이시도록 하시었다.
에덴동산을 하나님은 우리가 땅 아래에서 하였다 하시었다. 땅에서 이룩하여 놓으시고 하늘과 땅 사이의 연결고리를 삼은 땅 위의 새가 그 의미를 알려주려 재잘재잘 울게가 있다. 하늘 아래 알들이 기게 하시면서 잡으려 하면 네뻬서 생명이 있음을 보여주시는 에덴동산이다. 이들은 살아남기 위하여 사람의 발자욱만 들려도 내빼서 살아난다.
이제 성경은 마지막으로 에덴동산을 봐라 하시면서 성경은 보케로(보니까의 사투리) 저녁에는 만찬을 즐기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약속이 있는 곳임을 제시한다. 그리고 아침에 보케로 일찍 하나님이 일하시는 모습을 모두들 하나님의 힘을 보라 하신다. 그리고 아따 모두 아시라 하신다. 따라서 성경은 에덴의 모습을 하나님이 공개하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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