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방송(DSB) : 성종화 시인-'메네르바의 올빼미' 같은 작가
HOME 사이트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독자회원등업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어서오십시오 인터넷문학방송 드림서치입니다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홈메인 > 문학인 > 문사포커스
2010년06월08일 00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성종화 시인-'메네르바의 올빼미' 같은 작가
"내가 다시 시를 쓸 수 있을까"

[성종화]

나는 오늘 내 진주고교 동기동창인 한국의 유명한 CEO 서두칠 박사로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다. 내가 이번에 출판한 시문집『잃어버린 나』와 수필집『늦깎이가 주운 이삭들』 2권의 책을 받고 보내는 메일이었다.

▲ 성종화 시인·수필가

"····중 3때 국어 선생님이 시 쓰기를 가르쳐 주면서 군이 쓴 <선인장>을 설명하는 가운데 풀도 나무도 아닌 험상궂은 사나이 꽃이라 한 맨 끝 구절이 이 시를 만들었다며, 군을 시를 쓰는 재능을 가진 학생이라고 하였습니다.  (중략) 군은 어린 나이에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잠재한 생각의 영역을 넓게 활용한 인재라 생각합니다. 그리근 절필하고 50년을 견뎌낸 것은 분명 더 큰 몫을 해 내기 위한 긴 휴식 이었다고 생각됩니다. (후략)" 

그리고 바로 며칠 전 우리 진주출신의 문학 모임인 남강문우회에서 서울에 있는 A여사를 고교 졸업 후 50년 만에 처음 만났다. 그녀는 그동안에 너무나 변한나의 모습에서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 옛날의 시심詩心으로 돌아가 다시 시를 쓰라는 권유를 하였다. 

그녀는 고교시절 시를 좋아하는 문학소녀였다. 그런 그녀가 나에게 시를 쓰라는 권유를 끈질기게 하여왔다. 다시 시심으로 돌아가기 위하여 지금의 현실에서 벗어나 보라고도 하였다. 배낭 하나 달랑 메고 한동안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상황에서 목적지 없는 여행을 해 보라는 권유도 하였다. 

지난날 학창시절 내가 시를 열심히 쓴 것은 사실이다. 당시 '학원 문단' 의 주요 면면에는 나보다 한 해 위 학년으로 서울의 유경환, 제주의 김종원, 목포의 정규남, 마산의 이제하, 그리고 같은 동 학년의 서울의 황동규, 마종기 등이 있었다. 

내가 시를 쓰게 된 동기는 진주 중 3년 때 진주고등학교의 문화체육제전 문학부 부문에서 위에 서두칠 박사가 말한 시 <선인장>이 1등 당선을 하였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도 할 수 있다. 

진주 중 3년에서 진주고교 2년까지 3년간 나는 정말 열심히 시를 썼고, 그 시경인 1955년 영남예술제(지금의 개천예술제) 한글 시 백일장에서 장원을 하였다. 

그 즈음 진주 문학의 큰 지주支柱였었던 파성 설창수 시인을 만나게 되었으며, 어느 날 파성 선생(당시 영남예술제 대회 위원장이며, 경남일보 사장)께서 학교 교무실을 통하여 나를 불러 작품을 가져오라는 말씀을 하셨다. 당시 한국 문단에는 《현대문학》과 《자유문학》의 양대 맥이 있는데 당신께서 《자유문학》 쪽에 가까운 분들이 많다면서 그 쪽으로 추천을 하시겠다는 말씀이셨다. 

나는 돌아와 곰곰이 생각해 보니 고교 2년생으로(물론 그 이전에 진주출신의 최계락, 이형기 같은 분들이 약관으로 문단에 등단하여 활동을 하고는 있었다) 알맹이도 없는 풋내기가 문단에 나간다는 것이 두렵기도 하여 주저하다가 끝내 작품을 가져다 드리지 못하고 말았다. 

내가 고3이 되었을 즈음 우리 집은 내 바로 아래 누이동생의 병원 입원비 등으로 가세가 많이 힘들어 있었는데, 그런 사정을 알게 된 일본에 거주하는 내 어머니의 형제분이 나를 일본으로 보내주면 그곳에서 대학을 다니게 하겠다는 연락을 해왔다. 

나는 새로운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심을 갖게 되면서 문학에 대한 지금까지의 나의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는 내 나름의 장래의 진로 수정을 하게 되었다. 그 후 나는 시를 쓰는 자세가 바뀌기 시작하였다. 시를 쓰기는 해도 그전처럼 밤을 새우면서 영혼을 태우는 그런 자세로 쓸 수가 없었다. 

다른 동 학년 친구들이 입시 준비에 여념이 없을 때에 나는 헌 일본어 초등학교 교과서를 구해다 놓고 일본어 공부를 남모르게 하고 있었다. 여름 방학이 되어 여동생이 병으로 앓고 있는 집에 있지를 못하고 좀 떨어진 곤양 다솔사를 찾아갔다. 

작가 김동리가 문학 수업을 한 곳으로 알려진 절인데, 일본으로 가서 공부하는 것 보다 차라리 이곳 절에서 문학수업이나 할까하는 생각도 하면서 방학이 끝났는데도 학교에 등교를 하지 않고 내 나름의 갈등으로 방황을 하고 있었다. 두 달 가까이 지난 어느 날 어머니가 학교에서 계속 출석을 않으면 제적을 시키겠다는 통보를 가지고 와서 학교로 돌아오게 되었다. 

내가 등교를 하고 보니 입시준비로 완전히 바뀌어져버린 학교 분위기를 견디기가 무척 힘들었다. 어정쩡하게 지나다가 졸업을 하였다. 한동안 고향으로 돌아가 일본으로 건너갈 길(당시는 국교가 정상화 되지 않아 밀항을 기도하였음)을 모색하였으나 사정이 여의치 못하였다. 2년여를 허송하다가 끝내 모든 것을 체념한 상태에서 군에 입대를 하게 되었다. 

나는 군에서 유경환 형을 만나게 되어 형의 주선으로 제대 후 사상계사에 입사가 될듯 하다가 다른 사정으로 안 되고 말았다. 만약에 그때 사상계사로 입사가 되었으면 다시 문학을 하는 계기가 되었을 지도 모른다. 

그 후 국가공무원 시험을 보아 체신부(지금의 정보통신부)에서 2년여를 근무하고 다시 검찰사무직 시험을 거쳐서 검찰청에서 20년 가까이를 근속하였다. 

지나고 보니 이 시기가 나에게 가장 힘든 때였다는 생각이 든다. 개성에도 맞지 않고 정서적으로도 너무 메마른 그런 환경에서의 생활이었다. 

여기서 짚고 가야할 이야기 하나가 있다. 내가 체신부에 근무할 때 지금의 아내를 만났으며, 두 사람의 생활이 당시의 하급 공무원의 보수로는 너무 힘들었었다. 그런 중에 이따금씩 문학에 대한 동경심이 일어나기도 하여 내가 좋아하는 문학도 하고 생활도 되는 길이 없는가 하여 영화시나리오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그 해 연말 신춘문예 현상모집에 시나리오 한 편을 써서 동아일보사에 응모했다. 

시골에서 내 동생이 유선방송을 하고 있었다. 그때는 농촌의 경제 사정이 어려워 집집마다 라디오가 없는 시절이었다. 그래서 유선으로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고 앰프를 이용하여 한 곳에서 방송시설을 하여 전파가 되게 하는 것이 유선방송 시설이었다. 그 시절의 농촌을 배경으로 가난과 문명의 갈등을 그리면서 거기에 나 자신을 투영시켜서 쓴 소재가 내용이었다고 생각된다. 발표를 보니 당선은 안 되었으나 심사평에서 마지막 선까지는 올라가 결심에서 떨어뜨려지면서 아깝다는 평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이 된다. 

나는 신혼 초 아내와 한 약속이 있었다. 이 작품이 당선되면 진로를 바꾸어 시나리오 작가가 되고 안 되면 문학은 깨끗이 포기하쳤다는 약속이었다. 아내 입장에서 밤늦도록 원고지에 매달려 있는 것이 안쓰러웠던 모양이었는지, 아니면 내가 문학에 집착하는 것 보다 다른 방면으로나 갔으면 하는 생각을 해서였는지는 모르쳤다. 나는 그 후로는 다시는 문학을 할 생각도 않고 되도록이면 놓여 있는 현실에 충실하면서 살아가려고 하였다. 

그런 나에게 최근에 《시와 수필》사의 발행인이며, 나의 고교 후배인 K형이 다시 글을 써 보라는 권유를 하여 내가 2007년도 수필부문 신인상을 받고 지방문단에 뒤늦게 나오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에 지난날 학생시절에 쓴 시와 그 시기를 소재로 한 수필을 모아 시문집『잃어버린 나』와 수필집『늦깎이가 주운 이삭들』의 2권의 책을 상재하게 되었다. 물론 습작 수준을 넘지 못하는 글이지만 내 70평생을 문학이라는 이 질긴 인연의 끈을 끝내 놓지 못하고 맺게 된 작은 열매라는 데 의미를 두었다. 

위에서 서두칠 박사가 보낸 메일에서 인용하지는 않았지만, 세계적 경영학자 Peter Drucker의 95세까지 경영에 관한 훌륭한 내용의 글을 써 남긴 바 있다고 하였는데, 그 나이가 되도록까지, 그리고 내 수필집의 평설을 써 주신 한상렬 님이 헤겔의 법철학에서 인용한 '메네르바의 올빼미는 황혼이 깃들 무렵에야 비로소 날기 시작한다' 고 한 황혼의 날개짓으로 비유되는 남은 생애의 기간 글을 쓰는 새로운 자신으로 돌아갈 수가 있을까 하는 기대를 해본다. 

그렇게 되려면 지난 시절의 문학소녀인 A여사가 한 말대로 지금의 현실을 벗어 던지고 시심詩心을 찾아 나서는 용기가 있어야 할런지도 모르겠다.

■ 성종화
시인. 수필가. 대광법무사 합동법인 대표법무사

...................................................................................................................

[허유]

시가 곧 그 인간임을

요즘 시가 흔해빠진 푸성귀의 시든 겉잎처럼 천덕꾸러기가 돼 있다. 이른바 '시인' 이라는 명찰을 달고 행세하는 장삼이사張三李四의 수가 넘쳐나고, 또 그들이 양산하는 작품들도 같이 넘쳐나고 있다. 

이러니 당연히 그 품질도 알만하다. 시가 흔하니까 품질이 떨어지기도 하려니와 시를 알뜰하고 정중하게 다루지 않는 풍조도 시 품질 저하에 한몫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우리 문단의 이 지음의 모양새에서 이 시집(『고라니 맑은 눈은』)의 저자 성종화 시인은 많이 별도別途이다. 

그는 스무 살 이전에 영남예술제(지금의 개천예술제)에서 장원에 올랐고 당시 중고생들 문예작품의 광장이던 《학원》지에 작품을 거푸 발표했었다. 가히 선망의 대상이었다. 이런 그는 몇 가지 특별한 면모를 갖고 있다. 

첫째, 그는 시인으로 선보인 이후 50년이 지나기까지 시집을 내지 않았다. 지방의 예술제이긴 하나 권위 있는 그 백일장에서, 더구나 고등학교 2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장원에 오른 이후 55년이 돼서야 수좋은 듯 첫 작품집을 내게 된 것이다. 이 점은 그의 인생이 시를 더 이상 손잡고 갈 수 없을 만큼 스산한 세월을 겪어야 했던 데에 그 원인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만큼 그의 시는 오랜 세월 기다림에 침잠해 있었던 셈이다. 

둘째, 그의 시는 한결같이 서정적이다. 요즘의 풍조에서는 흔치 않는 현상이다. 어찌 보면 단조로움에 빠질듯 하나 우리 심저心底의 깊은 곳을 다루고 있는 점에서는 공감을 일으켜 마지않는다. 

셋째, 성종화는 시가 곧 그 인간임을 보이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어느 것을 골라 보아도 그의 심성과 사람 됨됨이와 어긋나지 않는다. 곧 그는 서정시의 얼굴을 그의 얼굴로 삼고 있다. 

그는 1950년대 중반의 진주라는 한 지방도시의 추억과 숨결을 그대로 간직한 채 지금 나이 70대 초반에 접어들고 있다. 

성 시인은 나와는 1년 차이로 고교 동문이다. 그래서 회상과 추억이라는 점에서는 나와는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있다. 이 시집(『고라니 맑은 눈은』) 발간 문제를 의논키 위해 얼마 전에 만났을 적에 그는 50여 년 전 우리 집에 놀러 와 노모가 차려 주신 저넉밥을 맛있게 먹었던 일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시 이전에 우리 젊은 날의 아름답고 애틋한 풍경을 같이 이야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친구이다. 

그의 인정 많고 섬세한 성품이 그대로 스며 있는 이번의 시집(『고라니 맑은 눈은』) 상재를 진심으로 기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다시 한 번 그의 첫 시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 허유
시인. 공인회계사

[성종화 시집『고라니 맑은 눈은』 수록]




[ 조회수 2,895 ] [추천수 3]
 
성종화 시인
고라니 맑은 눈은
잃어버린 나
늦깎이가 주운 이삭들
자료스크랩하기
DSB 기자 
이 등록자의 다른 자료 보기
문사포커스섹션 목록으로
한ㆍ미 양지(兩地)에서 문...
[조회수 1117] [추천수 7회]
이청리 시인 서재 '이룸터'
[조회수 1387] [추천수 6회]
많은 덕을 쌓고 간 최계락 ...
[조회수 2913] [추천수 6회]
김탁환 소설가-이야기 사냥...
[조회수 2862] [추천수 6회]
의암호반의 사봉 장순하 시...
[조회수 2862] [추천수 5회]
이주홍 아동문학가-현대문...
[조회수 3002] [추천수 6회]
신경림 시인-떠도는 자의 ...
[조회수 2706] [추천수 2회]
원신상 시인-"거제 예술계...
[조회수 2173] [추천수 4회]
유승우 시인-균형과 조화, ...
[조회수 2637] [추천수 2회]
'한국 초현실주의의 거목' ...
[조회수 4206] [추천수 4회]
금아(琴兒) 피천득(皮千得)...
[조회수 3694] [추천수 4회]
오장환 시인-"어머니, 고향...
[조회수 4997] [추천수 3회]
김수영 시인의 다양한 얼굴
[조회수 4559] [추천수 3회]
‘법정(法頂)’스님-이제 ...
[조회수 1898] [추천수 4회]
이해주 시인-경제학자는 本...
[조회수 2787] [추천수 3회]
강은교 시인-'허무의 시인 ...
[조회수 5344] [추천수 3회]
이경순 시인-생득적 허무주...
[조회수 2830] [추천수 3회]
이철호 수필가-문화법(文化...
[조회수 2589] [추천수 2회]
오탁번 시인-'저 눈빛 속의...
[조회수 2405] [추천수 4회]
가람 이병기 문학을 재점검...
[조회수 2569] [추천수 4회]
김연수 소설가-최후까지 남...
[조회수 3570] [추천수 3회]
원태경 시인-"도청 사환에...
[조회수 2703] [추천수 3회]
김원중 시인-“하늘 만 평...
[조회수 3775] [추천수 3회]
한용운과 韓國文人
[조회수 2463] [추천수 3회]
'우체부 시인' 박영식- 정...
[조회수 3323] [추천수 4회]
허세욱 수필가-원점을 향한...
[조회수 4682] [추천수 5회]
이외수 작가 "나의 문학인...
[조회수 2676] [추천수 3회]
김남조 시인-'사랑의 시인'
[조회수 3786] [추천수 5회]
강호인 시조시인-가열한 지...
[조회수 2910] [추천수 3회]
성종화 시인-'메네르바의 ...
[조회수 2895] [추천수 3회]
신경림-한국 시문학의 축복
[조회수 3120] [추천수 3회]
장순하 시인-사설시조와 경...
[조회수 5845] [추천수 4회]
모윤숙 시인-펜클럽의 대모
[조회수 6607] [추천수 8회]
허만길 시인-'대한민국 임...
[조회수 2210] [추천수 4회]
시인 허영자-사랑과 절제의...
[조회수 3153] [추천수 3회]
성춘복 시인-심미적 예술 ...
[조회수 3714] [추천수 4회]
김후란 시인-민족에게 아름...
[조회수 4596] [추천수 3회]
신봉승 작가-정사(正史)의 ...
[조회수 3585] [추천수 3회]
윤재천 수필가-희망렌즈의 ...
[조회수 3382] [추천수 3회]
정종명 소설가-문학으로 가...
[조회수 3453] [추천수 3회]
최재복 시인-외모와 매너, ...
[조회수 4522] [추천수 3회]
이동희 소설가-농민문학은 ...
[조회수 4534] [추천수 0회]
이성교 시인-영혼의 닻과 ...
[조회수 2913] [추천수 1회]
김송배 시인-좋은 시를 위...
[조회수 4116] [추천수 2회]
정진규 시인-《현대시학》...
[조회수 4883] [추천수 2회]
임수생 시인-시대 및 실천...
[조회수 2469] [추천수 3회]
김룡운 교수-한중문화교류...
[조회수 3005] [추천수 0회]
김지향 시인-20세기 여류 ...
[조회수 4147] [추천수 0회]
김남환 시조시인-어머니의 ...
[조회수 4008] [추천수 2회]
이유식 평론가-실천비평의 ...
[조회수 5429] [추천수 2회]
김윤규 소설가-작가 다찌하...
[조회수 4019] [추천수 1회]
김유정 소설가-30년대 한국...
[조회수 3428] [추천수 2회]
문효치 시인-백제와 현대를...
[조회수 5667] [추천수 3회]
김시철 시인-문단사의 산 ...
[조회수 4435] [추천수 0회]
장윤우 시인-시와 조형미의...
[조회수 5251] [추천수 1회]
한국 수필문학의 비조 - 김...
[조회수 2800] [추천수 0회]
박재릉 시인-무속시를 통한...
[조회수 3548] [추천수 1회]
이성교 시인-강원도의 힘
[조회수 5648] [추천수 5회]
한국 평론문학의 독보적 존...
[조회수 3231] [추천수 1회]
낱말 속의 비밀 찾기와 퓨...
[조회수 4640] [추천수 1회]
조석구시인-경기문학의 좌...
[조회수 5046] [추천수 1회]
엄한정 시인-'자연과 인간...
[조회수 5354] [추천수 3회]
국민시인 후백后白 황금찬
[조회수 3760] [추천수 2회]
신세훈 시인-전통 율격을 ...
[조회수 7333] [추천수 3회]
엄기원 아동문학가-어린이...
[조회수 7834] [추천수 2회]
이근배 시인-뿌리를 바탕으...
[조회수 5856] [추천수 5회]
곽문환 시인-존재탐구와 실...
[조회수 5873] [추천수 3회]
이생진 시인-바다의 교향 ...
[조회수 8310] [추천수 3회]
허동인 시인, 일생동안 동...
[조회수 3686] [추천수 2회]
'접시꽃 당신' 도종환 시인...
[조회수 5699] [추천수 8회]
우리시대 진정한 한국문인...
[조회수 3200] [추천수 1회]
김어수 시인
[조회수 3540] [추천수 0회]
함동선 시인-한국문학비의 ...
[조회수 6150] [추천수 2회]
문학으로 인류통일을 꿈꾸...
[조회수 2736] [추천수 2회]
황금찬 시인-한국문단의 큰...
[조회수 7548] [추천수 4회]
{ {유저리뷰타이틀} }
{ {유저리뷰} }
{ {댓글페이지출력} }
다음자료 : 강호인 시조시인-가열한 지사 정신 (2010-06-13 00:00:00)
이전자료 : 신경림-한국 시문학의 축복 (2010-06-05 00:00:00)
 
 
 
최신 자료(기사)
[수상] 이승우 소설가 · 문태...
[전자책] 68 (개정판) (전자책)
[전자책] 도루묵과 메구로의 꽁치...
[DSB앤솔러지] 달섬을 품은 시인 (전자...
[문예지] [서시] 2018년 겨울호
[문예운동발행인헤럴드] <문예운동> 발행인 성기...
[평론집] 현대수필의 프리즘
[문예지] [수필문학] 2018년 11월...
[수필집] 함께 탱고를...
[소설집] 잔아
[문예지] [시와늪] 2018년 가을호
[문예지] [수필과비평] 2018년 11...
[문예지] [순수문학] 2018년 11월...
[시인] 이여명 시인
[시집] 가시뿔
문인글방
시조 존재하지 않는 게시판입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힘차고 영롱하...
『詩와늪』제18집...
'시를 부르는 소...
2012 '울산시조문...
《시와수필》창간 7주년 기념식 및 시상식 ...
'계양산 시노래 축제' 성료 (화보)
또 한해가 지났습니다. 정유년이 후...
우선 늦었지만 칠순을 맞이하신 ksny81...
정말로 죄송하네요. 게시판의 글방에 ...
낭송회 소식
문인글방
제12강 제1회 구마르트르 시낭송회의...
제1회 구마르트르 시낭송회
<2013년 청록파 전국시낭송대회 공고...
2013 한국낭송문예협회 신년하례회와...
강남 시니어 플라자 시낭송회
시화전 소식
문인글방
원주여성문학인회 제 5회 정기시...
양천구청 후원 * 양천문학회 주...
양천문인협회 주최 * 양천구청 ...
양천문인협회 주최* 양천구청 공...
구로역사 자유통로에서 열린 시...

[영남문학] 창간...
[청일문학] 창간...
[시낭송] 창간호 ...
[문예플러스]창간...
[한국문단]창간호
[청일문학] 창간...
[시낭송] 창간호 ...

베스트셀러
한국문학방송 출간 전자책 2014년 9월중 베...
2014년 4월 4주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2014년 4월 2주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2014년 3월 5주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2014년 3월 4주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오늘의 책
가시뿔
무지개 차...
구피 닮은 ...
함께 탱고...
흔적 아닌 ...
이따가 부...
잔아
열사흘 달...
마리아의 ...
제2회 전국 윤동주시낭송 대회 안내 / 2018.11.10 개...
한국문학방송 2018년도(제9회) 신춘문예 작품 공모
한국문학방송에서 '비디오 이북(Video Ebook, 동영상 ...
 
사이트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